국보62호 프로그램 참가안내 오시는길 알려드립니다

원효사에서는 8월에 이어 9월에도 27일 산사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음악회 행사에는 광주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이신 증심사 연광스님, 대원사 현장스님, 약사암 도무스님, 관음암 인성스님, 멀리 고흥에서 오신 능가지 진허스님 등 여러 대중스님이 내방하셨고, 윤장현 광주시장, 이은방 광주시의회의장, 마광민 북구의회의원, 김경진 국회의원 부인 김경란 여사를 비롯하여 많은 외빈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청신사 청신녀 등 많은 불자들이 함께하셔서 흥겨운 재즈와 퓨전 판소리 가락에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저녁 7시30분부터 '마일즈' 재즈밴드가 감미로운 재즈무대를 열어서 Astrud, Close to you, Feel so goodr과 누구없소, 밤안개, 그때그사람, 등 추억의 노래를 부르며 다가오는 추석에 맞추어 향수를 자극하였습니다. 2부 시작전에 우원효사 신도 이행숙 보살님이 한곡을 멋지게 불르고나서, 퓨전 국악팀 '늘솜'이 춘향전을 색다르게 각색하여 9시 30분까지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전통에 뿌리를 두되 늘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인 실험정신으로 다양한 연주를 함으로써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고 하는데, 정말 색다른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한영애의 누구없소

 

심수봉의 그때그사람

 

 

 

 

원효사 신도 이행숙 보살님의 특별 무대

 

해금 연주

 

 

베사메무초 (나에게 키스를 많이 해줘요)

 

암행어사 출도야 이후의 신나는 무대

 

 

춘향과 이도령이 만나서 부르는 흥겨운 노래

 

보너스 진도아리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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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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