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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사 산사의 풍경소리 그리고 달빛과 함께하는 음악회

누구나 즐길만한 다채로운 음악이 녹아드는 달빛 산사, 별난 음악회가 8월 30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원효사 대웅전 앞 마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배하림 전유현 김가혜 조혜원 한이슬 김윤아 최진실 등 일곱명의 멤버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92.5MHZ와 바리톤 손승범, 소프라노 정찬미 씨 등이 참여하였으며, 정찬미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음익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원효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달빛의 산사음악회를 즐겼습니다.

이 음악회는 계속해서 9월 27일과 10월 25일에도 또 다른 장르로 열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원효사 마당에서 펼쳐지는 산사음악회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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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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